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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훈시종통에 대한 훈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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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무부 작성일2018.07.04 조회4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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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원도통(淵源道通)이다. 그러므로 연원이신 구천상제님⋅도주님을 믿는 것이다. 연원을 안 믿으면 도인이 아니다. 옳지 못한 길을 가면서 옳다고 하면 그것이 옳지 못한 것이다. 도인은 선⋅교감 개인의 도인이 아니라 상제님의 도인이다. 상제님의 도인을 자기 도인으로 만든다면 그것보다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임원 자리가 즐기는 자리가 되면 운수를 받지 못한다. 상제님께 모든 정성을 맞추어야 한다. 자기에게 정성이 끊기는 것을 생각하고 상제님께 정성이 끊기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도인이 아니다.

운수를 받는 것은 상제님으로부터 도통을 받는 것에 있다. 상제님을 믿고 도를 따르도록 만드는 것이 도인을 만드는 것이지, 자기 임원을 믿도록 만드는 것이 도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기 선감⋅교감 말만 듣고 상제님을 안 믿으면 도인이 아니다. 도통은 선감이 주는 것이 아니다. 옳게 믿도록 해주는 것이 선감의 할 일이다.

 

 

<1988년 음12월 5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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