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훈시질서와 예에 대한 훈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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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무부 작성일2019.06.10 조회68회 댓글0건본문
질서는 임원의 체계 확립과 조직의 기구가 제 기능을 다함에 있는데, 만일 건실치 못한 신념과 자제력 부족으로 응분의 책무를 게을리 하고 남을 경시하면 질서정립이 어렵게 되리라. 이런 일도 일조일석(一朝一夕)의 일이 아님을 『전경』에서는 “걸악기시야(桀惡其時也) 탕선기시야(湯善其時也) 걸지망(桀之亡) 탕지흥(湯之興) 재이윤(在伊尹)”01이라 하셨으니 사람으로서 자기 발견의 참된 지혜를 얻어야 질서를 정립하고 자구다복(自求多福)의 도인이 될 것이다.
01 전경, 공사 3장 39절.
<1985년 음3월28일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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