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훈시질서와 예에 대한 훈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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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무부 작성일2019.07.24 조회64회 댓글0건본문
마음을 다하는 것이 ‘정성’이며, 법리에 맞게 예를 다하는 것이 ‘경’이며, 의심이 없는 것이 ‘믿음’이다.
<1985년 음8월18일 훈시>
임원들은 포덕과 교화육성(敎化育成)하는 데 있어, 훈회와 수칙을 계율로 삼아서 말부터 미덥게 하고 행실은 품위를 잃지 말며, 온공자허(溫恭自虛)하여 질서를 확립하고 계도(啓導)의 정(情)을 베풀어 서로 간에 자비의 화합을 이룩하라. 이것으로 신(信)이 결성(結成)되는 것이다.
<1985년 음9월6일 훈시>
진실은 성(誠)이 근본이 되는 것이니, 정성이 지극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는 것은 정성 때문이니, 밝아지고서 거짓이 있을 수 없고 관계가 흐트러질 수 없으며 질서의 문란이 생길 수 없는 것이다.
<1986년 음4월12일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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