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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훈시질서와 예에 대한 훈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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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무부 작성일2019.04.24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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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도치성을 상제님 진영 앞에서 할 경우, 모르는 소치에서 불경(不敬)을 행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01 도인이 된 후에라야 경(敬)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02 입도치성을 할 때 선감이 직접 나서는 일은 삼가라. 수반을 처음 만났을 때 선감 말 한마디에도 이상한 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선감을 보지 않아야 어렵게 안다.03 도인이 된 후에 나타나야 어려운 줄 안다. 선사나 선감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면 안 된다. 먼 데서 수반을 데리고 와서 인사만 시키고 가도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면 체계질서를 지킬 줄 알게 된다. 치성 모시는 것은 선무와 임원에게 맡겨라. 장소는 아무 데서나 할 수 있다. 

<1984년 음 8월 13일 훈시>


01 입도치성을 상제님 진영 앞에서는 하지 말라는 훈시가 있었다고 기억하는 분들도 있다. 또한, 옛날에 진영이 봉안된 회실에서 입도치성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상제님 진영 앞에 커튼을 쳐놓고 했다고도 한다.

02 당시에 모 방면의 입도치성 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이 훈시를 하셨다고 한다. 

03 도전님께서는 이에 대해 “호랑이도 꼬리 보일 때 무서워하지, 머리 보이면 안 무서워한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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