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훈시종통에 대한 훈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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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무부 작성일2018.06.06 조회440회 댓글0건본문
우선 연원(淵源)의 종통을 정립하여야 연운(緣運)이 생동(生動)하므로, 『전경』에 “연원(淵源)을 바로 하라”01 하시고, 또 “환골하는 자는 살아남지 못하리라”02고 공사(公事)로 정하셨으니, 종맥(宗脈)이 바로 서야 신앙심이 건실(健實)해져 파쟁(派爭)이 일어날 수 없으며, 마음으로부터 일어나는 미혹(迷惑)이나 또는 남의 유혹에 말려들지 않게 되어 오직 자기 수도를 위한 일심의 소망을 정성으로써 관철할 지조를 가진 신앙자가 될 것이다.
01 교법 2장 43절.
02 교법 3장 42절.
<1985년 음5월 16일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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