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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훈시종통에 대한 훈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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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무부 작성일2018.05.29 조회4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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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에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은01 그 진리로 오라고 하신 것이니 잘 이해시켜야 한다. 금산사의 용추 못이 어떠한 자리이고 누가 미륵불을 봉안했는가를 알아야 한다. 솥을 걸고 그 위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시루밖에 아무것도 없다. 존호가 증산(甑山), 정산(鼎山)이시기에 합치되는 것이다. 솥[鼎]과 시루[甑]가 되었다면 불을 때야 용사(用事)가 된다. 그냥 불을 때면 다 타버린다. 그러니 물이 또한 필요하다. 이러한 것이 진리인 것이다. 꾸며서 하는 말이 아니다. 책만 보고 그냥 믿고 나가면 진리가 없다. 미륵금불의 금불은 금신(金身)이다. 금은 서방 4⋅9 금(金)이니 즉 가을이다. 가을은 노래 가(歌), 새 을(乙)이니 도주님께서 을미생(乙未生)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여합부절(如合符節)이라 한다. 도인들에게 교화를 잘해서 이해시켜라.

사상(四象)⋅팔괘(八卦)⋅구궁(九宮)이 도다. (중곡)도장 자리도 축좌미향(丑坐未向)이고 진술축미(辰戌丑未)는 토(土)가 된다. 그러니 좌향도 맞고 사실이 되는 자리다.

 

 

 01 행록 5장 29절.

 

 

<1984년 음11월 25일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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