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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조선국토 측량(測量)과 지도(地圖) 제작 : 강화도 조약(1876년)에서 한일병탄(1910년)까지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12.06
  • 연구위원 김주우 어떤 사람이 계룡산(鷄龍山)에 정씨가 도읍하는 비결을 묻기에 상제께서 이렇게 이르시니라. “일본인이 산속만이 아니라 깊숙한 섬 속까지 샅샅이 뒤졌고 또 바다 속까지 측량하였느니라. 정씨(鄭氏)가 몸을 붙여 일을 벌일 곳이 어디에 있으리오. 그런 생각을 아예 버리라.”(교법 3장 39절)     조선 시대에서는 정세의 불안과 그에 따른 혼란이 가증될 때마다 이망정흥설(李亡鄭興說)과 해도…
  • 왜 주문에는 중국의 역사인물이 많을까?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11.03
  • 연구위원 박인규     우리 종단의 주문에는 중국의 역사적 인물이 상당수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8수주의 28수 신명은 광무제(光武帝)를 보좌하여 후한(後漢)을 창업함으로써 평천하를 이룬 장군들이며 24절주의 24절후 신명은 중국 당 태종(唐太宗)과 함께 천하를 평정한 신하들이다. 민족종교를 표방하는 종단에서 왜 중국의 역사적 인물들을 신명으로 믿고, 기도를 할 때마다 염송을 하느냐는 …
  • 최익현의 만장(輓章)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6.15
  •    면암(勉菴) 최익현(崔益鉉, 1833-1906)은 대한제국 시기에 일본의 강압에 의해 체결된 을사늑약의 무효를 주장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의병항쟁을 이끌다 순국한 애국지사이다. 상제님께서는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서 그의 의병항쟁이 더 큰 유혈사태로 진행되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셨으나, 최익현의 한결같은 ‘우국애민(憂國愛民)’에는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다. 국권 상실 시기에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나라와 백성,…
  • ‘민족종교’ 관점에서 본 대순진리회*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5.23
  •    * 이 주제와 관련된 기존의 연구들은 다음과 같이 파악해 볼 수 있다. 《대순회보》 177호, 「Q&A 게시판: 대순진리회는 왜 민족종교라고 하나요?」에서는 대순진리회가 민족종교로서 세계종교의 가능성을 함유하는 근거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진대학교 석사학위논문인 김태수, 「대순사상의 민족주의적 요소에 대한 재해석」에서는 대순진리회의 민족종교성에 대한 바람직한 상생적 인식을 위한 제반의 지…
  • 오룡허풍(五龍噓風)에 대한 단상(斷想)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5.02
  •   ▲ 전라북도 전주시 모악산 대원사(2013년 3월)   상제께서 신축년 五월 중순부터 전주 모악산 대원사에 가셔서 그 절 주지승 박금곡에게 조용한 방 한 간을 치우게 하고 사람들의 근접을 일체 금하고 불음불식의 공부를 계속하셔서 四十九일이 지나니 금곡이 초조해지니라. 마침내 七월 五일에 오룡허풍(五龍噓風)에 천지대도(天地大道)를 열으시고 방안에서 금곡을 불러 미음 한잔만 가지고 오라 하시…
  • 도수(度數) 개념에 대하여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3.18
  •   연구위원 박인규     들어가며 상제님의 뜻을 받들며 천지공사의 일꾼으로 참여하고 있는 도인들은 상제님께서 대순하신 진리를 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대순하신 진리를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개념에 대해서도 분명한 이해가 선결되어야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상제님께서 수차례 말씀하신 ‘도수(度數)’ 개념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전경』에는 이 …
  • 근대 서양의 인종주의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2.15
  • 대순종교문화연구소 김태수       상제께서 어느 날 가라사대 “조선을 서양으로 넘기면 인종의 차별로 학대가 심하여 살아날 수가 없고 청국으로 넘겨도 그 민족이 우둔하여 뒷감당을 못할 것이라. 일본은 임진란 이후 도술신명 사이에 척이 맺혀 있으니 그들에게 맡겨 주어야 척이 풀릴지라. …. (공사 2장 4절)       위의 『전경』 구절…
  • 이마두가 서양에 건너가 과학문명을 열었다?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1.04
  •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차선근      서양인 이마두가 동양에 와서 지상 천국을 세우려 하였으되 오랫동안 뿌리를 박은 유교의 폐습으로 쉽사리 개혁할 수 없어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도다. 다만 천상과 지하의 경계를 개방하여 제각기의 지역을 굳게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을 서로 왕래케 하고 그가 사후에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에 가서 문운(文運)을 열었느니라. 이로부터 지하신은 천상의 …
  • 척(慼)의 어원을 찾아서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1.04
  •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차선근      1. 훈회와 수칙은 대순진리회의 실천수행 ‘규범’이다  오늘날 우리는 도덕이나 윤리, 규범이라는 말들을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엄밀하게 보면 여기에는 약간의 개념 차이가 존재한다. ‘도덕’은 한 개인의 양심에 비추어본다는 의미가 강하며, 그 도덕이 개인을 넘어 특정한 사회의 보편적 실천 이념이라는 위상을 얻게 되면 ‘…
  • 『전경』 속 ‘동학가사’의 이해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1.04
  •   연구위원 신상미   『전경』에 상제님께서 ‘동학가사(東學歌詞)’와 ‘수운가사(水雲歌詞)’01의 내용을 인용하셔서 말씀하신 구절이 있다. ‘동학가사’는 동학(東學)의 교주인 수운(水雲) 최제우(崔濟愚, 1824~1864)가 1860~1863년에 걸쳐 한글로 지은 『용담유사(龍潭遺詞)』와 한문으로 지은 『동경대전(東經大全)』 그리고 그 이후 동학교단에서 지은 많은 가사들을 총칭한다.…
  • 도인의 권리에 대한 이해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1.04
  • 연구위원 김영진 『도헌』<제1장 총칙>제4조 본회는 대순진리를 종지로 하고 포덕천하·구제창생·보국안민·인간개조·지상천국건설을 목적으로 한다.제5조 본회는 전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사강령-안심·안신·경천·수도-과 삼요체-성·경·신-를 요강으로 하고 설법하신 조정산도주의 유명을 계승하여 수도함을 사명으로 한다.  <제2장 도인의 권리 의무>제7조 본회의 종지와 도헌을 찬동하고 …
  • 기차 기운을 돌리신 공사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8.01.04
  •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차선근   어느 날 상제께서 몇 종도들과 함께 기차 기운을 돌리는 공사를 보셨도다. 상제께서는 약방에서 백지 한 권을 가늘게 잘라서 이은 후 한 끝을 집 앞에 서 있는 감나무의 높이에 맞춰서 자르고 그 끝을 약방의 문구멍에 끼워놓고 종이를 방 안에서 말아 감으시고 또 한편 원일은 푸른 소나무 가지를 태우고 부채로 부쳤도다. 이때 집이 몹시 흔들리니 종도들은 모두 놀라서 문밖으로 뛰어 나가니라…
  • 숫자 3, 그리고 연원과 종통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7.01.10
  •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차선근    ① 우리 역사와 문화에는 숫자 3과 연관된 말들이 흔하다. 삼각산(三角山), 삼각수, 삼겹살, 삼경(三京), 삼공(三公), 삼관왕, 삼국(三國), 삼남(三南), 삼명절(三名節), 삼[세]박자, 삼배(三拜), 삼복(三伏), 삼상(三相), 삼색(三色), 삼성(三省), 삼은(三隱), 삼일장(三日葬), 삼재(三災), 삼짇날, 삼천갑자, 삼천리, 삼척동자, 삼탯국, 삼학사(三學士…
  • 『도헌』의 중요성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7.01.10
  • 연구위원 김영진   도전님께서는 1972년(대순 102년) 2월 7일에 『도헌(道憲)』을 제정하셨다. 그 이후 『도헌』은 1975년 2월 13일과 1976년 1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개정되었고, 1985년 2월 19일에 세 번째 개정된 이후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종단의 법이다. 『도헌』은 도전님께서 제정하셨다는 당위적 이유 외에도 종단 내에서 성문법(成文法)01 체계를 갖춘 유일한 법규이기 때문에 그 중요…
  • 『현무경』 ‘익자삼우 손자삼우’의 역학적(易學的) 의미
  • 작성자 : 교무부등록일 : 2017.01.10
  •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차선근   종교적 상징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상징의 유력한 특징 중 하나가 다가성(多價性)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상징의 다양한 해석에 도전해야 한다. 상징을 풍요롭게 펼쳐내는 작업은 그 종교사상의 본의(本意)에 보다 가깝게 다가가게 해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각과 취향을 가진 더 많은 사람들에 대한 교화를 가능하게 하므로 상제님의 포덕천하에 기여하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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